<aside> 💭 리디자인 계기

패션 사이트임에도 불구하고 이미지와 옷을 부각시키지 못하는 레이아웃과 컨셉을 좀 더 패션 사이트답게 바꿔보고 싶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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CARHARTT WIP - REDESIGN

<aside> 💭 리디자인 후기

간단하게 만들려고 생각하고 작업한 것임에도 불구하고 따져야 하는 플로우 차트가 꽤 있었다. 원래는 퍼블리싱용으로 만든거였어서, 4월에 작업할 때는 메뉴에 대한 기획은 하지 않고 랜딩 페이지처럼 디자인을 했는데 이번에 포트폴리오로 정리를 하려고 보니 조금 욕심이 생겨서 하위 메뉴의 디테일도 디자인하고 퍼블리싱까지 마쳤다. 그래서 좀 더 완성적인 사이트가 된 것 같아서 뿌듯하다. 반응형 마크업을 생각하고 디자인하면 코딩 구조까지 생각하면서 디자인하게 되어서 확실히 크리에이티브함은 적지만 코딩할 때 html 구조가 빨리 빨리 나오고, 미디어쿼리 수정이 적어서 효율적인 면에 스스로 즐거움을 느낀다. 그리고 개발자들과 협업할 때 이런 부분에서 내가 디자인한 게 그대로 안나왔을 수 있겠구나 하는 깨달음도 여러번 있었다. 협업할 때 마크업 관련해선 프론트엔드에게 좀 더 보탬이 될 수 있도록 퍼블리싱도 자주 해야지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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